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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호자 찾습니다

혹시 제 수호자 보셨나요?

[안녕하세요. 수호자님. 저희 K3-030모델을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.] [현재 녹화된 내용이 없습니다.] [첫 번째 녹화를 시작하시려면 상부에 위치한 빨간 버튼을 눌러주세요.] [녹화를 시작합니다.] " 오, 된 건가? 신기하네. 빨간 불이 켜져있기는 한데 원래 이렇게 깜빡거리나. 뭐야 이건. 으악! 깜짝이야. 떨어뜨릴 뻔했잖아. 진동모드? 아니 왜.....

썰 A

토닥토닥, 부빚부비빋

1 스토리 초반부에 붉은군단에게 빛의 힘을 빼앗기고 괴멸 직전까지 갔을 때. 집결 지점에서 발전기 돌리고 온 수호자보고 빛의 힘을 잃은 우리들을, 수호자라 할 수 있을까. 하는 데 시벙 맴찢. 아니야 자발라, 넌 정말 열심히 하고 있어.. 아니 근데, 이런 약한 모습 왠지 수호자에게만 보여줬을 것 같고. 그래서인지 케이드 죽을 때나 아니면 옛 기억이 몰려와...

You don't have to work

역시 워헌은 밀당하는 맛에 먹지 / 3인칭 관찰자 시점

바르르 진동이 울린다. 건널목에 멈춰서서, 주머니에서 통신기를 꺼내어 화면을 훑는다. 익숙한 이름의 발신자 표시가 되어있다. [ 언제와 ] 시대가 어느 땐데 문자메시지라니. 워록은 작게 한숨을 쉬면서도 꼬박꼬박 답장을 남긴다. 곧 도시로 들어간다며, 8분 안에 도착한다는 정보까지 덧붙여 최대한 걸음을 재촉한다. 그는 도중에 상점을 거친다. 임무가 바쁘다는 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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